'162cm, 48kg' 쯔양, 떡볶이 大자 3통+피자+햄버거+도넛+팝콘…상상 초월 칼로리 섭취 ('전참시')

이유민 기자 2025. 10. 25.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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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이 하루 3만 7천 칼로리를 섭취하며 '전참시'에서 전무후무한 먹방 신기록을 세웠다.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70회에서는 1250만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다시 한 번 '인간 먹방 레전드'의 위력을 보여준다.

쯔양은 단 18시간 만에 일일 권장 칼로리의 18.5배, 약 3만 7천 칼로리를 섭취하며 '먹방 여신'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위(胃)대한 클래스를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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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쯔양이 하루 3만 7천 칼로리를 섭취하며 '전참시'에서 전무후무한 먹방 신기록을 세웠다.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70회에서는 1250만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다시 한 번 '인간 먹방 레전드'의 위력을 보여준다.

쯔양은 단 18시간 만에 일일 권장 칼로리의 18.5배, 약 3만 7천 칼로리를 섭취하며 '먹방 여신'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위(胃)대한 클래스를 증명한다. 그녀의 식탁에는 떡볶이 大자 3통, 햄버거, 피자, 도넛 등 13가지 음식이 줄지어 오르며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그뿐만 아니라 이번 방송에서는 '먹방의 신'을 넘어 의류 사업가로 변신한 쯔양의 새로운 행보가 공개된다. "먹방할 때 편한 옷을 만들고 싶었다"는 그녀는 직접 모델로 참여해 촬영 현장을 장악했고,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할 예정이라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그러나 촬영 중에도 음식을 향한 본능은 멈추지 않았다. 사진작가 몰래 음식을 집어먹는 장면이 포착돼 참견인들을 폭소케 했다.

ⓒMBC

의류 화보 촬영을 마친 뒤에는 매니저와 함께 영화관으로 향한 쯔양의 '2차 먹방 릴레이'가 펼쳐진다. 앞서 13가지 음식을 해치운 그녀는 영화관 매점에서도 무려 29가지의 음식을 주문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예기치 못한 주문 폭탄에 매점 직원이 '동공지진'을 일으켰고, 스튜디오는 폭소의 도가니에 빠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휴게 도사' 이영자의 뒤를 잇는 '영화관 도사' 쯔양의 활약도 이어진다. 그녀는 전국 영화관별 히트 메뉴를 추천하며 "영화관마다 인생 간식이 따로 있다"는 팁을 전수, 스튜디오의 입맛까지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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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배부른' 쯔양의 대체불가 먹방 릴레이는 오늘(25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방송된다.

한편, 쯔양은 지난 2020년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키 162cm, 몸무게 48kg 정도 된다"고 솔직하게 밝혀,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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