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투수 나왔다… LG 톨허스트 vs 한화 문동주[KS 미디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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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앤더스 톨허스트를 1차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염경엽 감독은 "1차전 선발투수는 톨허스트다. 저희 선발투수 중에서 가장 좋은 구위를 갖고 있고 훌륭한 체력을 보유했다. 이번 한국시리즈에서 3,4,5차전이 3일 연속 이어지기 때문에 1차전 선발이 4일 쉬고 던져야한다. 치리노스는 체력 부담을 감고 있어서 톨허스트가 조금 더 효과적이라는 생각으로 톨허스트를 내세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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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앤더스 톨허스트를 1차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톨허스트와 한화 이글스 문동주가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선발 맞대결을 벌인다.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가 25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졌다.

2023시즌 통합우승 이후 2년 만에 통합 우승을 노리는 LG에서는 염경엽 감독과 주장 박해민, 임찬규가 참석했다. 2006년 이후 19년만에 한국시리즈 무대에 오른 한화에서는 김경문 감독과 주장 채은성, 정우주 선수가 미디어데이에 출석 도장을 찍었다.
양 팀 감독과 선수들은 한국시리즈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고, 미디어의 질의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1차전 선발투수도 공개됐다.
LG의 선택은 우완 외국인 투수 톨허스트였다. 시즌 중반 대체 외국인 선수로 LG에 합류한 톨허스트는 6승2패 평균자책점 2.86으로 맹활약했다. 결국 1차전 선발투수로 낙점을 받았다.
염경엽 감독은 "1차전 선발투수는 톨허스트다. 저희 선발투수 중에서 가장 좋은 구위를 갖고 있고 훌륭한 체력을 보유했다. 이번 한국시리즈에서 3,4,5차전이 3일 연속 이어지기 때문에 1차전 선발이 4일 쉬고 던져야한다. 치리노스는 체력 부담을 감고 있어서 톨허스트가 조금 더 효과적이라는 생각으로 톨허스트를 내세운다"고 밝혔다.

한화는 우완 파이어볼러 문동주를 1차전에 출격시킨다. 문동주는 올 시즌 11승5패 평균자책점 4.02를 기록했다. 플레이오프에서는 불펜투수로 나서 1차전과 3차전 각각 2이닝 무실점, 4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플레이오프 MVP를 차지했다.
김경문 감독은 "문동주로 결정을 했다. 포스트시즌에서 너무 자신감 있게 잘 던졌다. 날짜상으로도 문동주가 맞다고 생각해서 결정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시리즈 1차전은 26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2jch42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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