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민주당, '마녀사냥' 주장 접고 김현지 국정감사 출석 권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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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이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에 대해 "'마녀사냥'이라는 주장을 접고 출석하도록 권유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방탄의 벽'은 언젠가는 무너진다"며 "김현지 실장에 대한 의혹은 국민의힘이 만든 것이 아니라 국민들께서 요구하시는 준엄한 명령이라는 것을 민주당은 깨달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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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이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에 대해 "'마녀사냥'이라는 주장을 접고 출석하도록 권유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손범규 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배트맨과 로빈' 관계로 불리는 김현지 실장의 국감 출석은 아직도 오리무중"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세간의 의혹처럼 김현지 실장이 '비공식 최고 권력'이 아니라면, '만사현통'이 오해라면, 김현지 실장은 본인 스스로가 출석을 결정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방탄의 벽'은 언젠가는 무너진다"며 "김현지 실장에 대한 의혹은 국민의힘이 만든 것이 아니라 국민들께서 요구하시는 준엄한 명령이라는 것을 민주당은 깨달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장슬기 기자(seul@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68765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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