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공격력, 서브 갖고 있는 선수" 삼성화재 아히를 막아라, 블랑 감독이 생각한 묘수는 무엇일까 [MD대전]
대전 = 심혜진 기자 2025. 10. 25. 13:24

[마이데일리 = 대전 심혜진 기자] 현대캐피탈 필립 블랑 감독이 승리를 다짐했다.
현대캐피탈은 25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1라운드 삼성화재와 경기를 치른다.
현대캐피탈은 시즌 첫 경기서 KB손해보험을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를 따냈다.
이제 연승을 바라본다. 이날은 전통의 라이벌로 불리는 삼성화재와의 '클래식 매치'다.
경기 전 만난 블랑 감독은 "1라운드 경기들은 팀 시스템을 강화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하려 한다. 지난 KB손해보험전은 어려웠지만 승리하면서 수확도 있고, 발전한 부분도 있었다고 본다"며 "오늘도 우리가 해야 할 것, 또 잘 해야 할 것들에 집중하다보면 연속적으로 좋은 흐름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고 바라봤다.
삼성화재 외국인 선수 아히를 막는 것이 포인트 중 하나일 터. 블랑 감독은 "아히는 빠른 스윙을 바탕으로 강한 공격력과 서브를 가지고 있다. 디미트로프(OK저축은행)과 같은 유형의 선수다. 강한 빠른 크로스 공격이 탑재되어 있다. 우리는 1번 자리에서 수비 보탬이 되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담 증세로 지난 경기서 많은 시간을 뛰지 못한 신호진은 이제 다 나았다. 출격 대기한다.
신호진 대신 아포짓으로 나섰던 바야르사이한에 대해선 "첫 경기를 잘 치렀다. 아직 공격적인 면에서 보완점이 필요하다"고 짚은 뒤 "그래도 전위에 있을 때 상대 블로킹을 더 잘 해줄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충격” 초등생 눈 가리고 음란행위, 태권도 관장의 끔찍한 성범죄
- “교복 입은 여학생에 성적 충동” 30대男, 골목으로 끌고가…
- “술에 취해 잠든 여동생 성추행”, 오히려 남편이 이혼 요구 "아내의 분노"
- “중3 딸 친구에게 치근덕 남편”, 블로그엔 ‘불륜 일지’까지 작성 “충격”
- 깜찍한 '베이글녀' 등장에 배구장이 들썩! 치어리더 오서율 상큼 응원
- “한국인들, 성매매 하지 마라” 국가이미지 실추
- “결혼식 하객과 카풀하다 바람난 남편”, 황당한 핑계
- “40년간 친딸 성폭행, 손녀마저 유린” 70대 징역 25년 확정
- 28세 여교사 제자와 성관계 ‘일탈’→친구들에게 자랑, 결국 성노예로 전락 ‘충격’
- "무대보다 더 핫했다"…나띠, 초미니 팬츠 이어 불꽃 드레스로 시선 강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