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억 펜트하우스' 한소희, 정치색 논란에도 끄덕 없는 퇴폐미 미모 근황

임채령 2025. 10. 2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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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조각과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한소희는 인스타그램에 " 춥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한소희는 마치 빚어 놓은 듯한 미모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야외에서 브라운 컬러의 체크무늬 소파에 기대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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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한소희 인스타그램

배우 한소희가 조각과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한소희는 인스타그램에 " 춥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한소희는 마치 빚어 놓은 듯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소희는 머리를 느슨하게 묶거나 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어깨가 드러나는 검은색 끈 나시를 입고 민트색 휴대폰으로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은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드러내며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으로 '분위기 여신'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 = 한소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야외에서 브라운 컬러의 체크무늬 소파에 기대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두운 색상의 풍성한 털 장식이 달린 아우터를 착용하고 핑크빛이 감도는 메이크업과 선홍색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줘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햇살이 비추는 듯한 야외 배경과 헝클어진 머리카락이 어우러져 신비롭고 몽환적인 화보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게시물에는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저렇게 예쁠수가", "공주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사진 = 한소희 인스타그램


앞서 한소희가 이준석 대표의 '반성문' 게시글에 '좋아요'를 눌러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됐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자신이 음란 계정을 팔로우했다는 허위 주장에 관해 반박하며 해당 글을 올린 게시자의 자필 반성문을 공개했다. 이후 한소희가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사실이 전해지자, 온라인상에서는 "실수로 누른 걸까”, "정치적 성향으 드러낸 게 아니냐" 등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

사진 = 한소희 인스타그램


한편 1994년생으로 31세인 한소희는 '부부의 세계', '알고있지만', '마이 네임', '경성크리처'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아르카디아 시그니처' 전용면적 203㎡ 듀플렉스 펜트하우스를 52억4000만원에 분양받았다고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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