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출연했지만 인기는 없는 배우 누구길래 (놀면 뭐하니?)

이민지 2025. 10. 2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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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출연한 배우가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면접을 본다.

10월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 주우재가 '인사모' 새 후보의 면접을 이어가는 모습이 공개된다.

유재석과 주우재가 이번에 면접을 진행할 새 후보는 바로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감초 조연으로 활약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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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출연한 배우가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면접을 본다.

10월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 주우재가 ‘인사모’ 새 후보의 면접을 이어가는 모습이 공개된다.

유재석과 주우재가 이번에 면접을 진행할 새 후보는 바로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감초 조연으로 활약한 배우. 대세의 흐름을 탄 그는 청담동 샵까지 들러 광을 낸 모습으로 등장해, 유재석과 주우재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드라마로 많은 사랑을 받아서, 곧 포상 휴가 간다”라고 자랑하며 한껏 들뜬 모습을 보인다. 유재석은 물 들어왔을 때 노를 저어야 한다며 결혼을 서두르라고 부추긴다. 그는 유재석과 주우재가 ‘인사모’ 초대장을 주러 온 것을 소개팅 주선(?)으로 오해해 웃음을 유발한다.

대세의 맛을 한창 즐기고 있던 그는 ‘인사모’ 초대장에 급 기분이 언짢아진다. 유재석과 주우재는 유명세에 비례해 인기가 없다는 것이라며 ‘인사모’에 대해 설명하는데, 그는 ‘인사모’에 긁힌 모습을 보인다. 이어 연락처에 있는 동료 배우들까지 ‘인사모’에 잔뜩 추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25일 오후 6시 30분 방송.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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