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3부 상금왕' 브레넌, 유타 뱅크 챔피언십 2R 단독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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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브레넌(미국)이 PGA 투어 유타 뱅크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
브레넌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블랙 데저트 리조트 골프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지난해 프로로 전향한 브레넌은 올해 PGA 투어 아메리카스(3부)에서 3승을 거두며 상금왕에 올라 2026시즌 콘페리투어(2부)로 승격했다.
이번 대회 우승 시 단숨에 PGA 정규 투어 카드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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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브레넌. 사진[AFP=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maniareport/20251025130742130cnmi.jpg)
브레넌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블랙 데저트 리조트 골프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10언더파 132타의 브레넌은 공동 2위 선수들을 1타 차로 앞섰다.
지난해 프로로 전향한 브레넌은 올해 PGA 투어 아메리카스(3부)에서 3승을 거두며 상금왕에 올라 2026시즌 콘페리투어(2부)로 승격했다. 이번 대회 우승 시 단숨에 PGA 정규 투어 카드를 얻게 된다.
디펜딩 챔피언 맷 매카티(미국)는 8언더파 134타로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5위에 자리했다. 한국 국적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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