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홍현희, 건강염려증 고백…"언제 죽어도 상관없었는데, 준범이 40살까지 살고 싶어"
박서연 기자 2025. 10. 25. 11:37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아들 준범이 생각에 건강 염려증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25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부부 동반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게스트로는 이효리-이상순,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홍현희의 건강 집착이 이어지자, 남편 제이쓴은 "현희 씨가 약간 건강 염려증이 있다. 갑자기 아보카도, 올리브 오일, 들기름 이런 거 챙겨 먹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에 홍현희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솔직히 저는 혼자일 때는 언제 죽어도 상관이 없다 이렇게 살았다. 근데 아기가 있다 보니까, 준범이 40살까지는 살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 그럼 제가 80살이 넘지 않나. 그런 계산을 하다 보니 무서워서 그렇다"라고 건강에 신경 쓰게 된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그러니까 운동을 하고 몸을 알려고 하는 거다. 내가 알아야 불안한 게 없으니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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