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혼밥도 쉽지 않네"…거절당한 후 겨우 찾은 1인석 식당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5. 10. 25. 11:08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코미디언 출신 방송인 미자가 ‘혼밥’ 근황을 전했다.
미자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방송 프로그램 때문에 건강검진 하러 옴. 겨우 8시간 금식인데 괜히 더 배고픈 기분”이라며 건강검진 근황을 전했다.
검진을 마친 뒤 식사를 하러 나선 미자는 “1인이라서 혼밥 안된다고 쫓겨났다가 겨우 1인석 발견”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엔 창가 모퉁이에 마련된 작은 자리와 식사 흔적이 담겨 있었다.
그는 이어 “오늘 김가네 갔는데 작은 테이블에 모르는 분들과 같이 앉으라 하시더라구요. 너무 쑥스러워서 포기했다”며 “상대방 분은 괜찮다고 하셨는데 저는 죄송하다고 하고 도망치듯 나왔다. 내 성격이 이상한가 싶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혼밥을 사랑한다고 밝힌 미자는 “저는 혼자 후루룩 먹는 게 좋아요. 모르는 분이랑 같이 먹으면 밥이 코로 들어갈 것 같다”며 웃픈 현실을 전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전성애 부부의 딸로, 1984년생이다. 지난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과거 체중 80kg에서 48kg으로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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