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추성훈과 결혼 2년동안 엄청 뜨거웠지만…”

곽명동 기자 2025. 10. 2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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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3개월 동안 못 만나
유튜브 구독자 14만 돌파
야노 시호./유튜브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일본인 모델 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과의 신혼 시절을 떠올렸다.

야노 시호는 24일 유튜브 계정에 "추성훈 주인이 초대하는 진짜 집공개 (알아도 모른 척 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에서 야노 시호는 시부야에 있는 집을 직접 공개했다.

담당PD가 “결혼한지 3개월 됐다”고 밝히자 야노 시호는 박수를 치며 “피크”라면서 “애정이 가장 높을 때”라고 답했다.

야노 시호./유튜브

이어 “나도 (추성훈과) 결혼하고 2년동안 엄청 뜨거웠다”면서 “앞으로 1년 반 정도는 괜찮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남편을 3개월 동안 못 만났는데 보고 싶은지”라고 질문하자 야노 시호는 별로 만나고 싶지 않다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줌마’ 콘셉트를 내세운 야노 시호 유튜브는 24일 오후 6시 1회를 업로드한 이후 25일 오전 현재 구독자 14만 8000여 명을 끌어 모았다. 1회 영상 역시 103만 뷰를 돌파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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