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공백' 김범, 테토남 다 됐다…거울 앞에서 포착된 충격적인 근황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김범이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김범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며"라며 "내가 1번 촬영 완료"라는 문구와 다수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범은 검은색 라운드 니트 안에 흰색 셔츠를 레이어드하고 검은색 팬츠를 매치한 모던한 룩을 선보였다. 특히 얼굴에는 틴트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했다. 김범은 어두운 공간에서 흰색 낙서로 테두리가 그려진 듯한 거울을 보며 휴대폰 카메라로 셀카를 찍는 듯한 순간을 포착하고 있다.

사진에 비친 조명과 반사광이 힙하고 몽환적인 느낌을 더하며 선글라스 너머로 보이는 날카로운 턱선과 높은 콧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PACE SEOUL'과 'MANORS' 등 컬렉션 포스터들이 배경에 가득한 공간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으며 훈훈한 비주얼과 압도적인 분위기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오랜만에 돌아온 김범은 소년미를 벗고 완전한 남자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여운 오빠", "늘 응원합니다", "진짜 잘생겼다", "화이팅", "보고 싶었어요 오빠", "더 멋져졌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9년생으로 36세인 김범은 지난 2023년 tvN '구미호뎐1938' 이후 SBS 새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출연해 오랜만에 대중과 만난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쓰리잡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안효섭 분)와 악성불면증 탑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만나게 되면서 펼쳐지는 몽(夢)글몽글 투닥토닥 로맨스코미디다. 김범은 극중 프랑스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전무 서에릭 역을 맡았는데 늘 여유로운 태도를 유지하면서도 일과 사랑에는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인물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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