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강남 식당서 혼밥하려다 쫓겨남.."1인이라 혼밥 안된다고" [핫피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미자가 혼밥을 하려다가 식당에서 쫓겨났다고 고백했다.
미자는 24일 "건강검진 끝나고 혼밥할 집 찾는 중"이라며 "1인이라서 혼밥 안 된다고 쫓겨났다가 겨우 1인석 발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하수정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혼밥을 하려다가 식당에서 쫓겨났다고 고백했다.
미자는 24일 "건강검진 끝나고 혼밥할 집 찾는 중"이라며 "1인이라서 혼밥 안 된다고 쫓겨났다가 겨우 1인석 발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자가 방송 프로그램 때문에 건강검진을 마치고 식사를 하기 위해 강남의 한 식당을 찾은 모습이 담겨 있다. 미자는 "ㅋㅋㅋ소심한 충전기 선"이라며 "(건강검진으로) 피 3번 뺐으니 잘 먹어야쥐"라며 국수와 보쌈 정식 등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웠다. 그러나 강남에서 혼밥할 식당을 찾기까지 1인이라서 쫓겨났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기도 했다.

또한 미자는 여러 혼밥 경험담을 고백하면서 "여러분은 모르는 분이랑 합석해서 식사 가능하세요? 오늘 한 식당을 갔는데 점심시간이라 작은 테이블에 모르는 분들과 같이 앉아서 먹으라는데 너무 쑥스럽고 그래서 포기했다. 근데 상대방 분은 합석 한다고 하시더라"며 "난 혼밥하는 이유가 혼자 휴식하는 의미인데 모르는 분이랑 먹으면 쑥스러워서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어떤지 모를 것 같다. 여러분은 어떤지 궁금하다"며 묻기도 했다.
한편 미자는 중견배우 장광-전성애 부부의 첫째 딸이며, 2022년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지난달 한 팬이 "2세 계획은 없으세요?"라고 묻자 미자는 "나이가 있어서 이젠 안 될 것 같아요"라며 2세를 포기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미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
- "민아 사랑해" 64세 짐 캐리, 성형설 속 '32세 연하' 여친 공개..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 ‘어쩐지 연기가 너무 진하더라?’ 금메달 딴 일본 피겨 커플, 알고보니 실제 연인이었다…포상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