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버스 5대 연쇄추돌..제주서 배터리 화재..."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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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전국 여러 곳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
제주에서는 24일 오후 7시 28분께 제주시 노형동에 있는 한 오피스텔에서 A씨가 스마트폰을 분해하다가 배터리에 불이 붙었다.
25일 오전 8시 20분께 경기도 화성시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385㎞ 지점 동탄터널 내 1차로에서는 관광버스끼리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50대 A씨가 몰던 관광버스가 앞서가던 또 다른 관광버스를 추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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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주말 전국 여러 곳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
■ 제주서 스마트폰 분해 중 배터리 화재
제주에서는 24일 오후 7시 28분께 제주시 노형동에 있는 한 오피스텔에서 A씨가 스마트폰을 분해하다가 배터리에 불이 붙었다. 이로 인해 90여만원 상당의 이 스마트폰 1대가 불탔지만 인명 피해 등 다른 피해로 번지지는 않았다.
■ 경부고속도로 동탄터널서 버스 5대 연쇄추돌
25일 오전 8시 20분께 경기도 화성시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385㎞ 지점 동탄터널 내 1차로에서는 관광버스끼리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50대 A씨가 몰던 관광버스가 앞서가던 또 다른 관광버스를 추돌했다.
이 사고 충격으로 피해 버스가 밀리면서 앞선 차량을 들이받는 등 관광버스 총 5대가 연쇄적으로 부딪혔다.
경찰은 터널 내 1차로를 통제한 뒤 사고 차량을 견인 조치했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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