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김 부장 이야기' 첫 OST…'혼자였다', 류승룡 테마곡

정태윤 2025. 10. 25. 10: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적이 '김 부장 이야기'에 목소리로 몰입을 더한다.

'혼자였다'는 드라마의 메인 테마이자 주인공 김낙수(류승룡 분)의 테마곡이다.

이적은 작품의 현실적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도록 섬세한 곡 해석력과 표현력을 더했다.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대기업 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ispatch=정태윤기자] 가수 이적이 '김 부장 이야기'에 목소리로 몰입을 더한다.

JTBC 새 토일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극본 김홍기·윤혜성, 연출 조현탁, 이하 '김 부장 이야기)가 오는 26일 첫 번째 OST를 발매한다.

'혼자였다'는 드라마의 메인 테마이자 주인공 김낙수(류승룡 분)의 테마곡이다. 살면서 한 번쯤 겪게 되는 방황의 시기를 그린 가사와 대조적인 왈츠 스타일로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곡 전체를 이끌어가는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 위로 후렴구의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 그리고 이적 특유의 담백하고 감성적인 보컬이 어우러진다.

이적은 작품의 현실적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도록 섬세한 곡 해석력과 표현력을 더했다. 가창뿐 아니라 작사에도 참여해 한층 울림 있는 메시지를 완성했다. 정재형이 작곡, 편곡을 맡아 시너지를 높였다.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대기업 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드라마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LL, 드라마하우스, 바로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