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 나들이, 고속도로 혼잡할 듯”…서울→부산 ‘5시간 50분’

김동환 2025. 10. 25. 09: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요일인 25일은 선선한 가을 날씨와 단풍 소식 등으로 고속도로 교통량이 평소보다 많겠다.

오전 10시 요금소 출발 기준 서울에서 지방 주요 도시까지 예상소요시간은 △부산 5시간 50분 △울산 5시간 30분 △강릉 3시간 40분 △양양 2시간 40분(남양주 출발) △대전 2시간 50분 △광주 4시간 40분 △목포 5시간(서서울 출발) △대구 4시간 50분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토요일인 25일은 선선한 가을 날씨와 단풍 소식 등으로 고속도로 교통량이 평소보다 많겠다.

전주시 제공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586만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각각 46만 대가 이동하겠다.

지방 방향 정체는 경부선, 영동선을 위주로 오전 11시쯤부터 정오까지 한 시간가량 가장 혼잡하겠다. 정체는 오후 8시쯤 해소될 전망이다.

서울 방향은 오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가장 혼잡하고 오후 9시쯤 정체가 해소되겠다.

오전 10시 요금소 출발 기준 서울에서 지방 주요 도시까지 예상소요시간은 △부산 5시간 50분 △울산 5시간 30분 △강릉 3시간 40분 △양양 2시간 40분(남양주 출발) △대전 2시간 50분 △광주 4시간 40분 △목포 5시간(서서울 출발) △대구 4시간 50분이다.

지방 주요 도시에서 서울까지는 △부산 5시간 40분 △울산 5시간 20분 △강릉 2시간 50분 △양양 1시간 50분(남양주 도착) △대전 2시간 20분 △광주 3시간 40분 △목포 4시간(서서울 도착) △대구 4시간 40분이 걸리겠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