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앙코르 콘서트 예고…"연말, 화려한 10주년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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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이 데뷔 10주년 피날레를 팬들과 함께 장식한다.
엔플라잉은 다음 달 19~21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25 엔플라잉 라이브 엔콘4 앙코르: 렛츠 롤 엔포에버'를 연다.
엔플라잉은 지난 5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 세계 28개 도시를 순항하는 월드투어 '엔콘4: 풀 서클'을 진행 중이다.
한편 엔플라잉은 오는 30일 오후 8시부터 앙코르 팬미팅 선예매를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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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정태윤기자] 엔플라잉이 데뷔 10주년 피날레를 팬들과 함께 장식한다.
엔플라잉은 다음 달 19~21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25 엔플라잉 라이브 엔콘4 앙코르: 렛츠 롤 엔포에버'를 연다.
엔플라잉은 지난 5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 세계 28개 도시를 순항하는 월드투어 '엔콘4: 풀 서클'을 진행 중이다. 이번 투어는 데뷔 이래 최대 규모로 펼쳐지고 있다.
약 2년 만에 완전체로 다시 시작한 '엔콘'(&CON)이다. 멤버들은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뜻깊은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지난 5월 발매한 정규 2집 '에버래스팅'으로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고 있다.
다수의 페스티벌에서도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에서는 데뷔 후 첫 헤드라이너로 나서기도 했다. 이번 앙코르 콘서트는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
단독 공연으로서는 처음으로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 입성하며 의미를 더했다. 그간 쌓아온 에너지와 감동을 집약해 올 한 해의 여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한편 엔플라잉은 오는 30일 오후 8시부터 앙코르 팬미팅 선예매를 오픈한다. 일반 예매는 다음 달 3일 오후 8시부터 가능하다.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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