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기계 제조공장서 방수 작업하던 60대 작업자 추락사
윤동현 기자 2025. 10. 25. 09: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시 서구에 위치한 기계 제조공장에서 방수 작업 중 작업자가 바닥으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58분께 인천시 서구 산업용 기계 제조공장 옥상에서 실리콘 방수 작업을 하던 60대 작업자 A씨가 바닥으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났다.
A씨는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시 서구에 위치한 기계 제조공장에서 방수 작업 중 작업자가 바닥으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58분께 인천시 서구 산업용 기계 제조공장 옥상에서 실리콘 방수 작업을 하던 60대 작업자 A씨가 바닥으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났다.
A씨는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윤동현 기자 ydh7775@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송도 주민에 돌아갈 500억원, 연세대 세브란스로 간다… 또 특혜 논란
- “벨 누르기 미안해서” 아파트 현관에 붙은 ‘종량제 봉투’의 정체
- 김은혜 “평생 집 하나 마련한 게 죄?… 6·3선거서 李정권 폭주 멈춰야”
- 양주 홍죽산업단지 내 공장서 불…십여명 대피
- ‘상속 대신 증여’… 인천 5060 부모, 자녀에 아파트 미리 넘긴다
- "너무 아파서 눈물 나" "어지러워"…부천 유치원 교사 사망 전 메시지
- 전국 최초 노인 목욕탕부터 버스비 지원까지…의왕시 복지 ‘클라스’ 눈길
- 트럼프 “미국 석유 사던가, 직접 가서 챙겨라”
- 인천 아파트서 60대 여성 사망·40대 아들 중상…경찰 수사
- “숲, 약이 된다” 숲길 걷고 정원 가꾸니 치매 뚝…포천시, 치유정원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