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 종영' 복면가왕, 역사에 남을 스페셜 무대 선보인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내일(26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2연승 가왕 '영혼을 울리는 피아노' 유리아를 꺾고 새롭게 가왕에 등극한 '백발백중 명사수'의 시대가 시작된다.
'복면가왕' 역사에 길이 남을 역대급 스페셜 무대의 주인공이 공개된다.
한편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MBC 대표 장수 프로그램이자 일요일 저녁을 책임져 온 간판 프로그램 MBC '복면가왕'이 잠시 재정비 기간을 거친 뒤, 내년 하반기 시즌제로 새롭게 돌아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하수정 기자] 내일(26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2연승 가왕 ‘영혼을 울리는 피아노’ 유리아를 꺾고 새롭게 가왕에 등극한 ‘백발백중 명사수’의 시대가 시작된다.
'복면가왕' 역사에 길이 남을 역대급 스페셜 무대의 주인공이 공개된다. 한 복면 가수가 무대에 오르자. 특유의 깊은 감성과 완벽한 라이브 실력으로 녹화장을 단숨에 공연장으로 바꿔놓으며 모두가 충격에 빠졌다. 이어 이 복면 가수의 정체가 공개되자 판정단 석에서는 환호성과 박수갈채가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로맨틱 코미디부터 스릴러까지 폭 넓은 장르 소화력을 보여주는 ‘믿고 보는 배우’ 이종석과 각별한 인연이 있는 복면 가수가 등장한다. 한 복면 가수의 듀엣곡 무대가 끝나자, 청량한 음색에 모두가 귀를 쫑긋 세웠다. 이어 자신이 배우 이종석과 깊은 인연이 있음을 밝히자, 예상치 못한 이종석의 이름에 복면 가수의 정체를 두고 판정단의 열띤 추리가 이어졌다.
또한, 독보적인 음색과 마음을 울리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는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으로 추리되는 복면 가수가 출연한다. 한 복면 가수가 듀엣곡 무대를 마치자, 러블리하고 개성 있는 보컬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이때 트로트 가수 홍자가 그녀의 정체를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으로 예상해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8인의 복면 가수가 펼치는 양보 없는 가창력 대결은 내일 오후 6시 5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MBC 대표 장수 프로그램이자 일요일 저녁을 책임져 온 간판 프로그램 MBC ‘복면가왕’이 잠시 재정비 기간을 거친 뒤, 내년 하반기 시즌제로 새롭게 돌아온다. 올해 12월 녹화분까지의 방송을 마친 뒤 잠시 휴지기에 들어갈 예정이다.
/ hsjssu@osen.co.kr
[사진] MBC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강 콜드게임 졌는데’ 류지현호, 귀국편도 전세기 특급 대우 받는다! 15일 귀국, 빅리거들은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
- 1161억 '왕사남' 수익 놓친 장항준, "내 손 떠났다"…다음 계획은? "일단 놀 거다" [종합]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단독] 선배들의 WBC 응원, 추신수가 빠졌다. 노경은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신수 형 어깨 인대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인정' 이재룡, 소주 4잔 마셨다더니.."사고 전 모임 3개" 의혹 파장 [Oh!쎈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