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인형같은 딸, “커서 연예인되나”

곽명동 기자 2025. 10. 2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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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 돌잡이 이벤트때 마이크 잡아
"갈수록 더 예뻐지는 미모"
김다예, 박재이./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근황을 전했다.

그는 24일 개인 계정에 “돌끝맘인데 저는 왜 더 바빠졌을까요?”라면서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난 번 재이 돌잡이 이벤트때 재이가 마이크 잡은 것 다들 어떻게 아셨어요?”라면서 “돌잔치 콘텐츠 업로드전이었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맞추셔서 놀랐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다예, 박재이./소셜미디어

사진 속 재이는 붉은색 케이블 니트 가디건과 흰색 치마를 입고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21년 혼인신고를 마친 뒤,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지난해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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