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원진서 트럭 속 애정행각에 운전기사 말잇못 (조선의 사랑꾼)
이민지 2025. 10. 25. 08:40



[뉴스엔 이민지 기자]
윤정수, 원진서가 카메라를 신경 쓰지 않고 애정 행각을 벌였다.
10월 27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꿀 떨어지는 얼굴로 서로를 바라보며 어디론가 향하는 윤정수♥원진서 커플이 담겼다.
윤정수는 "여보, 꿀!"이라며 원진서의 표정 단속(?)을 시전했다. 또 "여보 이거 방송에 다 나간다"라고 경고했다. 이에 원진서는 "그래도 좋음, 괜춘"이라며 해맑은 얼굴로 꿀 떨어지는 눈빛을 거두지 않았다.
그 곁에는 트럭 운전기사가 초연한 표정으로 모든 걸 견디고(?) 있었다. 윤정수는 "아직 신혼이어서 이 상황을 로맨틱하게 여기는 것 같다. 여기는 처음부터 '여보'를 너무 잘한다"면서 은근히 자랑했다. 그러자 트럭 운전기사는 "저번에 방송 보니까 뭐, 3단 여보도 있으시다고..."라면서 '조선의 사랑꾼' 애청자임을 드러냈다.
이에 원진서는 윤정수에게 '3단 여보'를 선보여 핑크빛 팬서비스(?)를 톡톡히 보여줬다. 트럭 운전기사는 "거기서는 안 하시더만..."이라며 웃어 '찐팬' 인증과 더불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27일 오후 10시 방송.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송종국 딸 송지아, 골프복 벗고 화장하니 수지 닮았네…JYP 러브콜 받을만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김혜수, ‘남사친’ 차승원과 다정한 손깍지‥치명적인 투샷
- 김종국 강제 아내 공개-박지현 열애설, 실루엣+매의 눈 만든 소동[종합]
- ‘이장우와 결혼’ 조혜원, 박나래 드레스 입고 웨딩화보 “너무 예뻤다”
- 휠체어 탄 18호 가수, 알고보니 양희은 첫째 딸 김규리…공유 응원까지 [종합]
- 장원영, 술 마시다 흘러내린 옷자락 깜짝…리즈 갱신한 인형 비주얼
- [단독] 이상민 겹경사, 20년만 재혼+프로듀서 컴백‥샤크라·디바 신드롬 다시
- 김준호 “5살 연상 아내 좋은 점? 진짜 무서울 게 없어” (슈돌)[결정적장면]
- 지드래곤, 럭셔리 전세기 내부 공개…글로벌 슈퍼스타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