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원 '투스젬' 한 방으로 컴백 신호…르세라핌의 당당한 자신감

[마이데일리 = 오가빈 인턴기자]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김채원이 '투스젬(Tooth Gem)'으로 컴백 신호를 알렸다.
23일 김채원은 개인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거울 앞에서 찍은 사진 속의 김채원은 검은색 비니를 눌러쓰고, 배꼽이 드러나는 크롭 티와 청바지를 매치했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김채원은 혀를 살짝 내밀며 반짝이는 '투스젬'을 자랑했다. 조명 아래 빛나는 투스젬을 통해 김채원의 자유분방하면서도 개구쟁이 같은 매력을 보여줬다.
투스젬은 치아를 뜻하는 투스(Tooth)와 보석을 뜻하는 젬(Gene)을 결합한 용어로 접착제를 사용해 장식용이나 보석을 치아에 부착하도록 하는 방법이다. 투스젬은 패션 아이템으로서 해외 셀럽들과 Z세대 사이에서 개성의 표현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영지, 지드래곤, 리사가 투스젬을 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김채원은 이를 통해 평소의 귀여운 이미지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 19일 월드투어 'EASY CRAZY HOT'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전 세계 9개국 19도시를 돌며 폭발적인 에너지를 보여줬다. 르세라핌은 오는 24일 싱글 1집 'SPAGHETTI(feat. j-hope of BTS)'를 발매를 앞두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제이홉이 피처링으로 지원사격에 나서 두 팀의 만남에도 큰 관심이 쏠린다.

앨범 발매를 맞아 르세라핌은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과거 발매한 모든 앨범에 '스파게티 소스 자국'을 남긴 것이다. 신곡 제목 'SPAGHETTI'에 맞춘 유쾌한 선물은 팬들에게 '르세라핌식 위트'를 전하며 컴백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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