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X영케이 작사·작곡…‘폴링’, 깜짝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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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우즈가 화제의 미발매곡 '폴링(Falling)'을 깜짝 발매했다.
우즈는 지난 24일 저녁 6시, 디지털 싱글 '폴링'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했다.
'폴링'은 우즈와 영케이가 함께 작사·작곡한 곡으로, 잠들지 못한 채 고민이 깊어가는 밤의 감성을 담았다.
우즈의 신곡 '폴링'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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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는 지난 24일 저녁 6시, 디지털 싱글 ‘폴링’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했다. 밴드 데이식스 멤버 영케이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폴링’은 우즈와 영케이가 함께 작사·작곡한 곡으로, 잠들지 못한 채 고민이 깊어가는 밤의 감성을 담았다. ‘오늘도 잘 자길 바라요’라는 한마디 인사처럼, 리스너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노래다. 우즈의 감성적인 보컬과 영케이의 부드러운 음색이 어우러져 ‘괜찮아졌으면 해’라는 진심 어린 바람을 전하며, 리스너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감싼다.
두 아티스트의 인연은 지난 2020년, 영케이가 DJ로 활동하던 라디오 프로그램 출연을 계기로 시작됐다. 이후 몇 달 뒤 함께 작업하여 완성한‘폴링’은 오랫동안 미공개됐던 곡으로, 지난해 9월 우즈의 개인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됐다.
해당 곡이 공개됐을 당시 팬들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발매 요청이 이어졌고, 우즈가 군 전역 후 지난달 방송된 KBS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에서 두 사람이 함께 무대로 선보이면서 팬들의 기대는 최고조에 달했다. 방송 후 “가을에 듣기 좋은 노래”, “정식 음원으로 듣고 싶다” 등의 반응이 폭발적으로 쏟아졌고, 팬들의 바람대로 ‘폴링’이 정식 발매됐다.
한편 우즈는 오는 11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2025 WOODZ PREVIEW CONCERT : index_00’를 개최한다. 자작곡 ‘Drowning’의 역주행과 지난달 발매한 신곡 ‘I’ll Never Love Again’의 차트 1위로 음악적 저력을 입증한 우즈는 다양한 브랜드 모델 활동과 방송을 통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우즈의 신곡 ‘폴링’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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