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샤이니 민호에 감동한 사연 “눈물나더라”(나혼산)
곽명동 기자 2025. 10. 25. 08:05
민호, 기안84 씨볶음밥에 유일한 관심
"운동도 잘하고 인성도 좋아" 감탄
기안84./MBC
민호, 기안84./MBC
"운동도 잘하고 인성도 좋아" 감탄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기안84가 샤이니 민호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619회에서는 무지개 회원 16명이 총출동한 ‘제1회 순진무구 가을 운동회’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 도시락을 싸왔는데, 기안84는 ‘씨볶음밥’을 가져왔다.
민호는 “김치볶음밥 다 드셨어요? 형의 정성이 궁금해요”라면서 기안84가 건넨 밥을 한 입 먹었다.
민호는 기대와 달리 예상치 못한 맛에 미묘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기안84는 “민호안테 고맙더라. 아무도 신경 안썼는데 관심 가져줘서”라고 했다.
그러면서 “맛보다도 내 음식에 관심을 가져준게 눈물 나더라”라고 했다.
기안84는 “민호가 내 밥을 그렇게 궁금해하지 않았다. 그래도 물어봐줬다. 저 녀석 운동도 잘하고 인성까지 좋아”라고 뭉클한 속내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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