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도경완 단둘이 스위스 여행 제안 단번에 거절 “여기까지 하겠다”(‘도장TV’)

강서정 2025. 10. 25.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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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남편인 방송인 도경완의 단둘이 여행 제안에 거절했다.

장윤정, 도경완 가족이 융프라우로 가는 길에 도경완은 장윤정에게 "평소에 스위스에 와보고 싶다고 하지 않았냐. 막상 와보니까 어떠냐"고 물었다.

그런데 갑자기 장윤정은 "여행은 그런 거 같다"며 동문서답을 했고 "여기까지 하겠다"고 간접적으로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윤정과 KBS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은 2013년 결혼했고,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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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남편인 방송인 도경완의 단둘이 여행 제안에 거절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 ‘겨울 왕국 미리 맛보고 왔습니다. 알프스 기운 받아 가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장윤정, 도경완 가족이 융프라우로 가는 길에 도경완은 장윤정에게 “평소에 스위스에 와보고 싶다고 하지 않았냐. 막상 와보니까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장윤정은 “약간 현실감이 없다. 내가 여기 와 있는 게 현실감이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도경완은 “다음에 또 오면 애들 놓고 둘이 오는 거 어떠냐”고 제안했다. 그런데 갑자기 장윤정은 “여행은 그런 거 같다”며 동문서답을 했고 “여기까지 하겠다”고 간접적으로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윤정과 KBS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은 2013년 결혼했고,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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