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신인 감독' 김연경 친정팀 흥국생명, 세터 이나연 영입..."팀에 도움되는 선수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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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베테랑 세터 이나연을 영입해 전력을 강화했다.
요시히라 토모코 감독은 "올 시즌 팀이 매 경기 발전하도록 강조한다. 베테랑 이나연의 합류는 세터진 안정화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선수단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나연은 "흥국생명에서 다시 프로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감독님과 코칭스태프의 지도에 따라 팀에 도움이 되는 세터가 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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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베테랑 세터 이나연을 영입해 전력을 강화했다.
흥국생명 구단은 "올 시즌 세터진의 안정감을 확보하기 위해 경험이 풍부한 이나연을 영입했다"고 24일 공식 발표했다.
이나연은 2011-2012시즌 IBK기업은행에서 프로 데뷔한 뒤 GS칼텍스를 거쳐 2020년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해 7월 현대건설과 계약 해지한 이나연은 실업팀 포항시체육회에서 활동하며 최근 MBC 배구 예능 프로그램 '신인 감독 김연경'에서 신생팀 필승 원더독스 주전 세터로 자리매김했다.
이나연은 지난 23일 메디컬테스트를 마치고 25일 도로공사와 경기부터 선수단과 동행해 팀 훈련과 경기에 참여할 예정이다.
흥국생명은 이나연이 빠르게 팀 전술에 녹아들어 이번 시즌 중요한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요시히라 토모코 감독은 "올 시즌 팀이 매 경기 발전하도록 강조한다. 베테랑 이나연의 합류는 세터진 안정화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선수단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나연은 "흥국생명에서 다시 프로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감독님과 코칭스태프의 지도에 따라 팀에 도움이 되는 세터가 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사진=흥국생명배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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