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자연은 '러브라인' 해명 "사적 연락 안 해"…김대호는 얼굴만 보면 싱글벙글 [나혼산]
서기찬 기자 2025. 10. 25. 07:0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옥자연이 방송인 김대호와의 '핑크빛 몰이'에 대해 해명하며 러브라인을 부정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19회에서는 무지개 회원 16인이 총출동한 '제1회 순진무구 가을 운동회'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회원들은 운동회 복장인 흰색 트레이닝 세트를 입고 셔틀버스로 하나둘 모여들었다. 기안84, 트로트 가수 박지현에 이어 옥자연이 등장하자, 전현무는 "대호의 반쪽"이라며 두 사람의 러브라인을 언급했다.

이에 옥자연은 박지현에게 "목포시죠? 저 순천이다"라고 같은 전라도 고향임을 얘기하며 친근감을 표시했다. 이후 기안84 또한 "오늘 대호 와요? 자연님이랑 친하니까"라며 관심을 보였고, 김대호를 찾았다. 이에 옥자연은 갑작스러운 질문에 당황하며 "오세요? 연락을 안 하는데 제가 어떻게 알아요. 아마 오시지 않을까요?"라고 답하며 평소 사적으로 연락을 주고받지 않음을 분명히 했다.
그러나 김대호는 옥자연에 대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이날 운동회 도중 '밀가루 옮기기' 게임에서 김대호는 옥자연의 얼굴이 가까워지자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무지개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구성환은 “쟤 왜 그러냐?”라며 놀렸고 기안84도 “쟤 진짜 좋아하나 보다”라며 웃었다. 김대호의 사랑의 재채기가 계속되자 보다 못한 전현무는 “왜 여기에서 연프(연애 프로그램)를 찍냐?”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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