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강남서 40분” 대지 160평 주택이 반값 급락해 3억대[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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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대심리에 위치한 한 단독주택이 경매로 나왔습니다.
양서면 대심리 일대는 남한강 조망권으로 인해 오래전부터 '세컨드하우스' 수요자의 관심을 받던 지역인데요, 최근 경기 침체로 경매 물건이 빠르게 증가하자 매물로 나온 것으로 풀이됩니다.
25일 경·공매 데이터 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경기 양평군 양서면 대심리에 위치한 2층 단독주택은 오는 29일 3차 매각기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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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유찰로 최저입찰가 반값 수준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대심리 2층 단독주택. [이건욱PD]](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ned/20251025070147853apqa.jpg)
[헤럴드경제=박로명 기자]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대심리에 위치한 한 단독주택이 경매로 나왔습니다.양서면 대심리 일대는 남한강 조망권으로 인해 오래전부터 ‘세컨드하우스’ 수요자의 관심을 받던 지역인데요, 최근 경기 침체로 경매 물건이 빠르게 증가하자 매물로 나온 것으로 풀이됩니다.
25일 경·공매 데이터 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경기 양평군 양서면 대심리에 위치한 2층 단독주택은 오는 29일 3차 매각기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작년 7월 경매가 개시돼 감정가 6억8610만원에 책정됐지만, 연이어 유찰되면서 최저입찰가가 감정가의 반값 수준인 3억3619만원까지 급락했습니다.
이 물건은 17년 차 단독주택으로 서울 잠실역에서 차량으로 40분 거리에 떨어져 있습니다. 권리상 하자도 없는 물건인데 새 주인을 찾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세한 내용은 헤럴드경제 ‘부동산360’ 채널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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