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콩팡팡’ 김우빈·도경수·이광수, 멕시코 맛집 적응기 [TV온에어]

이기은 기자 2025. 10. 25.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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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로컬 현지인이 된 세 배우의 적응력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24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 팡 행복 팡 해외 탐방'(콩콩팡팡)에서는 김우빈, 도경수, 이광수 세 사람의 멕시코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김우빈과 도경수, 이광수 세 사람은 동시에 나초와 달걀 프라이 조합이 들어간 현지 아침 식사에 대해 "소스가 시큼하고 짭조름하고 그런데 너무 맛있다" "이거 중독되는 맛" "강추, 식감이 맛있다"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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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멕시코 로컬 현지인이 된 세 배우의 적응력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24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 팡 행복 팡 해외 탐방’(콩콩팡팡)에서는 김우빈, 도경수, 이광수 세 사람의 멕시코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탐방 첫날 밤은 좌충우돌 그 자체였다. 세 사람은 은근히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하며 규칙 속에서 불만(?)을 터뜨렸다.

특히 타코를 좋아하는 도경수와 김우빈에 비해 이광수는 입이 짧은 편이었다. 그는 ‘타코핑’들 앞에서 “내가 왜 계속 타코를 먹어야 하냐”라고 투덜거려 실소를 자아냈다.

이윽고 시끄러운 첫날 밤이 지난 이후 아침 식사가 공개됐다. 현지 식당에서 세 사람과 나영석 PD는 현지인들이 즐기는 다양한 나초 등 멕시칸 음식들을 즐겼다.

@1

김우빈과 도경수, 이광수 세 사람은 동시에 나초와 달걀 프라이 조합이 들어간 현지 아침 식사에 대해 “소스가 시큼하고 짭조름하고 그런데 너무 맛있다” “이거 중독되는 맛” “강추, 식감이 맛있다”고 호평했다.

현지인들의 로컬 식사 입맛에 완전히 적응된 세 사람이었다. 붙임성이 좋은 이광수는 현지인들이 권하는 음식을 냉큼 먹으며 호평했고 “위 아 더 월드”라고 외쳤다. 이어 현지 미트파이를 먹어본 셋은 “이것도 맛있다”라며 놀라운 먹성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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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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