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혜, 오늘(25일) 새 신부 된다
하경헌 기자 2025. 10. 25. 05:11

배우 김윤혜가 오늘(25일) 새 신부가 된다.
김윤혜는 2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
앞서 지난 13일 김윤혜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25일 김윤혜 배우가 평생의 동반자로 함께할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서울 모처에서 조용히 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외 결혼식과 관련한 세부 사항은 말씀드릴 수 없는 점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는 “언제나 한결같이 김윤혜 배우를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김윤혜 배우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면서 “김윤혜 배우는 앞으로도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1년생인 김윤혜는 2002년 패션지 ‘보그 걸’의 표지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점쟁이들’ ‘소녀’ ‘성난변호사’ 등에 출연했다.
이후 드라마 ‘최강! 울엄마’ ‘강력반’ ‘선녀가 필요해’ ‘엽기적인 그녀’ ‘18어게인’ ‘별똥별’ ‘종말의 바보’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tvN ‘정년이’에서 국극단의 공주님 서혜랑 역을 맡아 존재감을 알렸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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