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사람이라면 뷔"…셀린느 가죽 재킷 하나로 물오른 비주얼

한소희 기자 2025. 10. 25.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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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후 더 깊어진 남성미…파리 거리 물들인 가을 감성 화보
브라운 재킷+단풍잎으로 완성한 '가을 남신' 비주얼에 팬심 폭발
뷔가 가을과 잘어울리는 미모를 뽐냈다. / 뷔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가을의 정취를 고스란히 담은 근황을 공개했다.

뷔는 2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살짝 젖은 머리카락과 투명한 피부톤, 호기심 어린 눈빛이 어우러져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뷔가 가을과 잘어울리는 미모를 뽐냈다. / 뷔 인스타그램

팬들은 "가을이 사람이라면 뷔일 것 같다", "사진이 아니라 화보 같다", "이 계절은 뷔의 계절"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셀린느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뷔는 이번에도 브랜드 감성을 완벽히 표현했다. 브라운 레더 재킷에 체크 팬츠, 보스턴백을 매치해 세련된 톤온톤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얇은 레드 실 목걸이로 포인트를 더하며 클래식한 가을 패션에 젊은 감각을 더했다.

뷔가 가을과 잘어울리는 미모를 뽐냈다. / 뷔 인스타그램

뷔의 근접샷에서도 돋보이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절제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전역 후 더욱 짙어진 남성미가 어우러지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026년 봄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들은 신보 발매와 함께 대규모 월드투어를 계획 중이다.

또 최근 롤링스톤이 선정한 '21세기 최고의 노래'에서 '봄날'이 37위에 이름을 올리며 여전한 세계적 인기를 증명했다. 이와 함께 'BTS MOVIE WEEKS' 글로벌 상영 프로젝트를 통해 약 한 달간 83개국 2700여 개 극장에서 팬들과 만나는 등 뜨거운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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