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포스트시즌 32경기 연속 매진...PO 5차전 1만6750석 '전석 매진'

장성훈 2025. 10. 25.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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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이 32경기 연속 매진 행진을 이어갔다.

KBO는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5차전 한화-삼성전 입장권 1만6,75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이로써 올해 포스트시즌은 11경기 동안 총 23만7,330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포스트시즌 매진 행진은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시작돼 32경기 연속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 플레이오프는 1차전부터 전 경기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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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가는 한화. 사진[연합뉴스]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이 32경기 연속 매진 행진을 이어갔다.

KBO는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5차전 한화-삼성전 입장권 1만6,75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이로써 올해 포스트시즌은 11경기 동안 총 23만7,330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포스트시즌 매진 행진은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시작돼 32경기 연속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 플레이오프는 1차전부터 전 경기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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