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얼굴이 재밌네
박서연 기자 2025. 10. 25. 01:0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고윤정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배우 고윤정과 함께한 디지털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프렌치 데미 파인 주얼리 브랜드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고윤정은 프렌치 특유의 감성과 무드를 한껏 드러냈다.


‘몽 파리’, ‘센슈얼’, ‘미스 두’ 등 브랜드의 베스트 컬렉션을 착용한 고윤정은 컷마다 미묘한 감정선과 포즈를 달리했다.
그 중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된 디지털 커버에서는 랩 다이아몬드 드롭 이어링과 신제품 몽 파리 주얼리 스타일링을 통해 우아함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프렌치 무드를 완성했다.
한편 고윤정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되나요?’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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