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지젤, 닝닝과 나란히…얇은 실루엣으로 완성한 '치명 투샷'

이태희 인턴기자 2025. 10. 25.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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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지젤이 몽환적인 분위기와 도회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젤은 지난 23일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새로운 스타일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젤은 긴 흑발 헤어와 과감한 오프숄더 의상을 매치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함께한 닝닝 역시 차분한 컬러의 슬립 드레스와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분위기를 더했으며, 두 사람은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기대는 등 다양한 포즈를 연출하며 절친 케미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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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슬립 스타일에 흑발+퍼 재킷 매치
자연스러운 포즈와 필터로 절친 케미 연출

(MHN 이태희 인턴기자) 그룹 에스파 지젤이 몽환적인 분위기와 도회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젤은 지난 23일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새로운 스타일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젤은 긴 흑발 헤어와 과감한 오프숄더 의상을 매치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자연스러운 누드톤 메이크업과 함께 짙은 아이라인이 어우러져 도시적인 분위기를 연출했고, 포근한 퍼 재킷을 걸친 모습에서는 은근한 고급스러움도 드러났다.

함께한 닝닝 역시 차분한 컬러의 슬립 드레스와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분위기를 더했으며, 두 사람은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기대는 등 다양한 포즈를 연출하며 절친 케미를 보여줬다.

특히 일부 컷에서는 하트와 새 이모티콘 필터를 활용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도 더했다. 

한편, 지젤이 속한 에스파는 오는 11월 29일 홍콩에서 열리는 '2025 MAMA AWARDS'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사진=지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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