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마지막까지 함께한다...다저스 로스터 합류 [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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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월드시리즈도 함께한다.
LA다저스의 김혜성은 24일 발표된 팀의 월드시리즈 26인 로스터에 포함됐다.
그러나 대수비와 대주자로서 활용 가치가 높은 것이 월드시리즈에서도 인정받은 모습.
다저스는 이번 시리즈도 투타 겸업 선수인 오타니 쇼헤이를 포함해 13명의 투수로 경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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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월드시리즈도 함께한다.
LA다저스의 김혜성은 24일 발표된 팀의 월드시리즈 26인 로스터에 포함됐다. 이번 합류로 포스트시즌 네 차례 시리즈에 모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지금까지 포스트시즌 출전 기회는 많지 않았다. 디비전시리즈에서 한 차례 대주자 출전이 전부였다.

김혜성은 전날 인터뷰에서 “지금 내가 팀의 주축 선수가 아닌 것은 맞다. 그래도 그런 말들은 신경쓰지 않고 있다. ‘팀에서 필요하먼 (로스터에) 넣고, 안 필요하면 안 넣겠지’라는 생각으로 내가 할 것만 하고 있다”는 말을 남겼었다.
다저스는 이번 시리즈도 투타 겸업 선수인 오타니 쇼헤이를 포함해 13명의 투수로 경기한다.
챔피언십시리즈와 비교해 야수진에는 변화가 없고 투수진에만 일부 변화가 있었다.
에드가도 엔리케스와 윌 클라인 두 명의 우완이 포함됐고 벤 카스파리우스와 알렉스 베시아가 제외됐다.
베시아의 경우 가족 문제로 팀을 이탈한 상태. 언제 다시 팀에 합류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포스트시즌 내내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던 외야수 마이클 콘포르토, 그리고 하체 농양 절제술로 디비전시리즈 도중 제외됐던 태너 스캇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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