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정소민과 가짜 신혼 생활에 과몰입?…“하루에 세 번 무조건 전화해요” (‘우주메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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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메리미' 최우식이 정소민과의 가짜 신혼 생활에 과몰입했다.
24일 방송된 SBS '우주메리미'에서는 백상현(배나라 분) 앞에서 신혼부부인 척 연기하는 김우주(최우식 분), 유메리(정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상현은 혼자 출근하는 유메리를 보고는 "남편분께서는 벌써 출근하셨나 봐요"라며 김우주에 대해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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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된 SBS ‘우주메리미’에서는 백상현(배나라 분) 앞에서 신혼부부인 척 연기하는 김우주(최우식 분), 유메리(정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메리는 출근하던 중 백상현을 마주쳤다. 백상현은 혼자 출근하는 유메리를 보고는 “남편분께서는 벌써 출근하셨나 봐요”라며 김우주에 대해 물었다. 유메리는 “어제 야근했어요. 요즘 엄청 바쁜가 봐요”라고 둘러댔다.
이후 김우주는 회사에서 백상현을 마주쳤다. 백상현이 야근 이야기를 꺼내자 김우주는 아무것도 모르는 듯한 표정을 지어 의심의 눈초리를 샀다.
김우주는 유메리에게 “앞으로 백 상무 만나면 바로바로 연락해요. 아니다. 하루에 총 세 번 무조건 전화해요. 실수를 안 하려면 서로 일과를 공유해야죠. 그리고 원래 신혼부부들은 하루에 열두 번도 연락하고 그래요”라고 말했다.
유메리가 “그런데 진짜 신혼은 아니잖아요. 과몰입?”이라고 하자 김우주는 “과몰입이요? 지금 내가 좋자고 이럽니까?”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우주메리미’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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