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박지현·키…‘나혼자산다’ 무지개 운동회, 뜨거운 청춘들

이기은 기자 2025. 10. 24.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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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무지개 운동회가 열렸다.

2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샤이니 민호, 옥자연, 박지현 등 역대급 체육인 연예인들까지 초빙한 무지개 회원 운동회가 열렸다.

무지개 회원들이 모두 모였다.

파란 운동복을 입은 이 팀에는 아크로바틱 능력자인 박지현을 비롯해 마이클 옥던이라 불릴 만한 농구 능력자 배우 옥자연, 운동 신경 좋은 샤이니 키, 특히 철인 경기를 섭렵한 진정한 체육인 민호의 활약이 기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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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역대급 무지개 운동회가 열렸다.

2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샤이니 민호, 옥자연, 박지현 등 역대급 체육인 연예인들까지 초빙한 무지개 회원 운동회가 열렸다.

늦가을이었다. 시청자들의 흥을 돋울 만한 참가자들의 자신만만한 등판이 눈길을 모았다. 무지개 회원들이 모두 모였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구’ 팀이었다. 파란 운동복을 입은 이 팀에는 아크로바틱 능력자인 박지현을 비롯해 마이클 옥던이라 불릴 만한 농구 능력자 배우 옥자연, 운동 신경 좋은 샤이니 키, 특히 철인 경기를 섭렵한 진정한 체육인 민호의 활약이 기대됐다.

실제로 팀원들은 의지를 불사르는 민호를 향해 “민호, 민호”라는 구령을 외쳐 실소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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