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유튜브 초대박…구독자 10만·조회수 1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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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야노 시호가 유튜브를 통해 또 한 번 인생의 전성기를 맞았다.
지난 15일 개설된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가 일주일 만에 구독자 10만 명,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하며 '대박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야노 시호는 "추성훈이 제 허락 없이 어질러진 집을 영상에 올렸던 게 계기였다"며 "이번엔 청소까지 마친 완벽한 버전"이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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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야노 시호가 유튜브를 통해 또 한 번 인생의 전성기를 맞았다.
지난 15일 개설된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가 일주일 만에 구독자 10만 명,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하며 ‘대박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첫 방송인 ‘야노시호 화나따’는 21일 공개된 티저 영상 ‘추성훈이 안 불러줘서 알고리즘에 나타나기로 마음먹은 야노시호’에서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호탕한 웃음과 솔직한 입담으로 “호탕한 아줌마”, “말 많은 아줌마” 등의 자막이 붙은 야노 시호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주며 ‘리얼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24일 공개된 두 번째 영상 ‘추성훈 주인이 초대하는 진짜 집공개’에서는 도쿄 자택이 최초로 공개됐다. 야노 시호는 “추성훈이 제 허락 없이 어질러진 집을 영상에 올렸던 게 계기였다”며 “이번엔 청소까지 마친 완벽한 버전”이라고 웃었다.
이어 “남편의 유튜브가 대박 난 덕분에 지금은 부유해졌다”며 “예전에는 추성훈이 정말 돈이 없었다. 구멍 난 옷을 입고 살았다. 그런데 3년 만에 이렇게 바뀌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야노 시호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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