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화장기 덜어낸 청순미… “미녀의 축복은 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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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가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23일 카리나는 자신의 SNS에 "눈빛에 어떤 역할이 있다면 진심을 느닷없이 말하기 좋다는 것"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흰 원피스에 메리제인 신발, 갈색 손목시계를 매치해 귀엽고 청순한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달 5일 미니 6집 '리치 맨'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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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23일 카리나는 자신의 SNS에 “눈빛에 어떤 역할이 있다면 진심을 느닷없이 말하기 좋다는 것”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흰 원피스에 메리제인 신발, 갈색 손목시계를 매치해 귀엽고 청순한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진한 화장을 덜어내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상반된 느낌을 보여줬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같은 국적임에 감사합니다”, “미녀의 축복은 끝이 없다”, “중단발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달 5일 미니 6집 ‘리치 맨’을 발매했다. 지난 8월부터 세 번째 월드 투어 ‘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싱크 : 엑시스 라인’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sujin1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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