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김연아 후계자' 피겨 신동 신지아, 그랑프리 2차 대회 쇼트 프로그램 4위, 첫 메달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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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아(세화여고)가 첫 대회에서의 악몽을 떨쳐내고 펄펄 날았다.
신지아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충칭 위둥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 점수 36.56점, 예술 점수 31.45점으로 총 68.01점을 받았다.
신지아는 시니어 그랑프리 데뷔 첫 무대였던 1차 대회에서 종합 7위라는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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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신지아(세화여고)가 첫 대회에서의 악몽을 떨쳐내고 펄펄 날았다.
신지아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충칭 위둥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 점수 36.56점, 예술 점수 31.45점으로 총 68.01점을 받았다.
신지아는 미국의 알리사 리우, 일본의 와타나베 린카, 미국의 엠버 글렌에 이어 4위에 올랐다. 1위와의 격차가 6.60점에 불과하기에 프리 스케이팅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다면 입상은 물론 금메달까지도 가능하다.
신지아는 시니어 그랑프리 데뷔 첫 무대였던 1차 대회에서 종합 7위라는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 평소와 달리 긴장하는 모습이 역력했던 그는 초반 점프에서 미숙한 모습을 보여 가산점을 받지 못했다. 이날 역시 트리플 플립 점프는 다소 흔들렸지만, 나머지 점프에서 감점 없이 훌륭하게 연기를 마쳤다.
프리 스케이팅은 오는 25일 오후 5시 30분부터 열린다.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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