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케리아' 류민석, "스위스 최종전, 컨디션 관리 잘해야"
김용우 2025. 10. 24.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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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씨브즈를 꺾고 롤드컵 스위스 스테이지로 향한 T1 '케리아' 류민석이 컨디션 관리에 중요성을 강조했다.
T1이 100씨브즈를 잡고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스위스 스테이지 최종전으로 향했다. 100씨브즈는 이날 패배로 롤드컵 탈락과 함께 팀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T1은 24일 중국 베이징 스마트 e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롤드컵 스위스 스테이지 4라운드서 TES를 2대0으로 제압했다. 스위스 스테이지서 2승 2패를 기록한 T1은 5라운드서 모비스타 코이와 8강으로 가는 5라운드를 치르게 됐다.
류민석은 경기 후 인터뷰서 100씨브즈 플레이 평가에 대해 "상대팀보다 우리 팀 플레이를 끌어올려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연습과정서 우리 팀 실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며 승리한 소감을 전했다.
엠코이를 상대로 스위스 최종전을 치르는 류민석은 "어떤 팀을 만나든지 저희만 잘하면 충분히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내일 경기이기 때문에 컨디션 관리 잘하고 누굴 만나더라도 잘 준비하는 게 중요하다"고 전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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