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센터, 25일 아세안 청년 커리어 멘토십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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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재신)가 25일 주한아세안유학생회(AYNK: ASEAN Youth Network in Korea)와 함께 서울시 중구 한-아세안센터 내 아세안-코리아 커넥팅 라운지에서 '2025 아세안 청년 커리어 멘토십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졸업 후 한국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주한 아세안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기업에 근무 중인 아세안 선배들이 경험과 조언을 제공하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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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내 아세안 유학생 대상 멘토링
네트워킹·비자 컨설팅 등 기회 제공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재신)가 25일 주한아세안유학생회(AYNK: ASEAN Youth Network in Korea)와 함께 서울시 중구 한-아세안센터 내 아세안-코리아 커넥팅 라운지에서 ‘2025 아세안 청년 커리어 멘토십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졸업 후 한국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주한 아세안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기업에 근무 중인 아세안 선배들이 경험과 조언을 제공하도록 기획됐다.
한-아세안센터는 2017년부터 한국 대학에 재학 중인 아세안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매년 아세안 청년 커리어 멘토십 프로그램을 개최해 왔다.
커리어 멘토십 프로그램은 총 3개 세션으로 이루어진다.
첫 번째 ‘취업 비자에 대한 모든 것’ 세션에서는 졸업 후 한국 내 취업 비자 취득을 위한 요건과 절차 등 필수 정보를 제공한다.
두 번째 ‘아세안 선배에게 직접 듣다 : 아세안 청년 멘토링’ 세션에서는 요식업, 핀테크, 에너지 솔루션, 미술품 물류 등 다양한 분야의 한국 기업에 재직 중인 아세안 선배들이 취업 준비 과정, 한국 기업 문화 적응기, 개인적인 팁 등 생생한 경험을 공유한다.
마지막 ‘1:1 피어 리뷰(Peer-review) 및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참가자들이 아세안 멘토들에게 일대일로 질문하고 조언을 얻으며 자유롭게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다.
김재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세안 청년들이 한국 유학에 이어 한국 기업에서 근무하기 위한 실용적인 정보와 기회를 얻어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나아가 한-아세안 관계 발전을 이끌어 나갈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은규 기자 ekyo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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