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연패’ 가스공사, 퍼킨스 영입…마티앙 퇴출

권기준 2025. 10. 24.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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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구]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외국인 선수 마티앙을 내보내고 닉 퍼킨스를 영입했습니다.

1996년생인 퍼킨스는 203㎝의 키에 골밑 득점, 속공 마무리 능력이 강점으로, 일본과 이탈리아, 푸에르토리코 등을 거쳐 한국 무대를 밟게 됐습니다.

지난 21일 입국한 퍼킨스는 내일(25일) 부산 KCC 전에서 KBL 데뷔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권기준 기자 (newsma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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