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추성훈 집 공개하고 부유해져…구멍 난 옷 입고 다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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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도쿄 시부야에 있는 자택을 공개했다.
24일 공개된 야노시호의 채널에는 "추성훈 주인이 초대하는 진짜 집공개 (알아도 모른 척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오늘은 진짜 집을 보여드리겠다"고 인사를 했고, 제작진이 "집이 깨끗하다"고 놀라워하자, 야노시호는 "오늘은 보여주기식 소개다. 어떠냐"며 깨끗하게 정리된 거실을 소개했다.
사실 지난해 추성훈이 아내 야노시호 몰래 집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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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도쿄 시부야에 있는 자택을 공개했다.
24일 공개된 야노시호의 채널에는 "추성훈 주인이 초대하는 진짜 집공개 (알아도 모른 척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오늘은 진짜 집을 보여드리겠다"고 인사를 했고, 제작진이 "집이 깨끗하다"고 놀라워하자, 야노시호는 "오늘은 보여주기식 소개다. 어떠냐"며 깨끗하게 정리된 거실을 소개했다.
사실 지난해 추성훈이 아내 야노시호 몰래 집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던 것. 이에 대해 그는 "모두가 봐주신 덕분에 남편이 정말 부유해졌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추성훈이 어려웠던 시절을 회상하며 야노시호는 "(남편이) 정말로 돈이 없었고, 정말 힘들었다 . 구멍 난 옷을 입고 다녔다. 3년만 있으면 사람이 바뀐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방이 반년 만에 변한 것처럼"라고 말했다.
또한 야노시호는 유튜브를 시작하며 포부를 밝혔다. 그는 "오늘은 정말 가장 겉으로 보는 저인데 여기서 아마 원래 저의 모습이 나오겠지만 다양한 모습을 즐겨줬으면 좋겠다"며 "추성훈이 아저씨 유튜브니까 저는 아줌마 유튜브처럼 생각한다"고 재치 있게 말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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