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母' 야노시호, "벤츠는 회사 차, 포르쉐는 개인…♥추성훈과 돈 관리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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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에는 '추성훈 주인이 초대하는 진짜 집공개 (알아도 모른 척 해주세요)'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오늘은 표면적인(겉모습의) 나일 수 있지만, 앞으로는 본래의 여러 면을 차차 보여주겠다"며 집 공개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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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에는 '추성훈 주인이 초대하는 진짜 집공개 (알아도 모른 척 해주세요)'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오늘은 표면적인(겉모습의) 나일 수 있지만, 앞으로는 본래의 여러 면을 차차 보여주겠다"며 집 공개를 시작했다. "모델룸 콘셉트"라고 강조한 만큼 촬영 직전까지 대대적인 청소를 마쳤다고 밝히며 "환경이 사람을 바꾼다. 깨끗하면 사람도 달라진다"고 '정리' 철학을 덧붙였다.
거실 투어에선 20~30대 시절 조금씩 모아 산 가구·오브제를 소개했다. 특히 "2만 엔씩 모아 약 300만 엔이 됐을 때 샀다"는 소파를 '애착 아이템'으로 꼽았다. 재정 관리에 대해선 "부부는 각자 경제권을 갖고 서로 수입을 모른다. 나는 잘 쓰지 않는 편, (남편은) 쓰는 스타일"이라며 현실적인 금전 감각도 드러냈다.

주방은 화이트 톤으로 정돈해 "청소가 쉬운 구조"라고 자랑했다. 사용감이 남은 부분은 "생활 흔적이라 닦기 팁이 필요하다"며 '청소 도구 추천'을 시청자에게 요청하는 등 생활형 소통을 예고했다. 침실에서는 "사랑이 침대와 내 침대를 분리 배치했다"며 생활 동선을 설명했고, 싱잉볼 등 이색 소품도 공개했다.
사랑이(딸) 방은 최근 대대적으로 정리했다고 소개했다. 야노시호는 "여름에 산 옷을 모두 꺼냈다가 방이 더 어지러워졌는데, 유튜브 촬영 전날 울면서 정리했다"고 털어놓으며 '비포&애프터'를 강조했다. 한편 이전추성훈의 채널에서 공개하지 못했던 공간도 이번 영상에서 "드디어 공개"라며 일부를 살짝 보여줬다.

차고·이동수단 이야기도 나왔다. 그는 "메르세데스 벤츠는 회사 차, 포르쉐는 개인(원래는 남편이 타려고 했지만 시승 후 내가 선택했다)"며 자동차 취향을 전했고, "최근 3개월 동안 해외 로케로만 한국을 3번 오갔다. 너무 바빠서 남편을 3개월이나 못 봤다"고 근황을 밝혔다. 이어 "매니저가 스케줄을 피해(?) 맞추는 것 아니냐"는 농담 섞인 대화로 웃음을 유도했다.

채널 방향성도 분명히 했다. 야노시호는 "40대의 마지막 해를 즐기는 법, 50대부터의 즐거움까지, 몇 살이든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며 ''라이프스타일+자기계발' 기조를 알렸다. 특히 그는 "한국어를 제대로 배워 한국 시청자에게 한국어로 전하고 싶고, 일본 시청자가 한국어를 공부하는 데 도움 되는 채널로 키우겠다"며 "2~3개월 내 100만 구독"을 향한 당찬 포부도 덧붙였다.
영상 말미, 야노시호는 "겉모습뿐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겠다. 다양한 면을 즐겨 달라"며 꾸준한 업로드를 예고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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