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한국마사회 본사 전북 이전해야”

서승신 2025. 10. 24.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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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국회 이원택 의원은 오늘(24일) 농협중앙회와 한국마사회 국정감사에서 "농업의 중심은 현장에 있고 농협중앙회야말로 농업인과 함께 호흡하는 조직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전북 이전을 촉구했습니다.

또 전북은 지난 2018년 '말산업육성법'에 따라 말산업 특구로 지정됐다며,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맞춰 한국마사회도 본사를 전북으로 옮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현재 매립 중인 새만금 2백 헥타르 부지에 말 생산과 육성, 관광을 결합한 복합단지를 조성해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키우자고 제안했습니다.

서승신 기자 (sss485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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