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현빈, 해병대 간다…내달 24일 입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권현빈(28)이 군 입대한다.
권현빈은 다음 달 24일 해병대 교육 훈련단에 입소한다.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입대 당일은 다수의 군 장병,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이므로 별도 행사는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라며 "성실히 복무에 임하고,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다시 만나게 되는 날까지 응원 부탁드린다"고 청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권현빈(28)이 군 입대한다.
권현빈은 다음 달 24일 해병대 교육 훈련단에 입소한다.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입대 당일은 다수의 군 장병,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이므로 별도 행사는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라며 "성실히 복무에 임하고,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다시 만나게 되는 날까지 응원 부탁드린다"고 청했다.
권현빈은 모델 출신이며, 2017년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로 얼굴을 알렸다. 프로젝트 그룹 'JBJ'로 활동했다. 2017년 드라마 '보그맘'으로 연기를 시작, '옷소매 붉은 끝동'(2021~2022) '판도라 : 조작된 낙원'(2023) '안단테'(2024) 등에서 활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한국 컴백…"서프라이즈"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불후의 명곡'
- 남보라 "결혼 전 암 유발 세포 발견…수술 후 임신 성공"
- 산다라박 마약 해명했는데…박봄 '저격 손편지' 또 올렸다
- 故최진실 母가 밝힌 '300억 유산설' 전말
- 75세 여배우가 18세 소녀역 맡아 '30살 연하'와 키스신…中 '발칵'
- '유부남과 키스' 숙행, '상간녀 의혹 재판' 내달 시작
- "개명·성형"…'왕사남' 장항준, '천만 공약' 입 열었다
- 조현아 "주식 추천 곤란…부동산 수익 5배 이상"
-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56억원 약수역 빌딩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