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두 子도 인정한 사랑꾼..“아빠 장점=♥엄마를 사랑해” (‘편스토랑’)[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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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강우가 두 아들도 인정할 만큼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순정셰프 김강우가 두 아들의 속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심지어 두 아들은 엄마, 아빠 애정도 관해 '서로 얼마나 사랑하나요?'라는 질문에 "매우 사랑한다"라고 체크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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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강우가 두 아들도 인정할 만큼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순정셰프 김강우가 두 아들의 속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강우는 두 아들의 ‘아빠 영역 평가’를 확인했다. 아빠의 장점에 대한 질문에 초등학교 6학년 둘째는 “유머러스하다’라고 했고, 중학생 2학년 첫째는 “엄마를 사랑한다”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두 아들은 엄마, 아빠 애정도 관해 ‘서로 얼마나 사랑하나요?’라는 질문에 “매우 사랑한다”라고 체크해 감탄을 자아냈다.

두 아들도 인정하는 김강우의 사랑꾼 면모. 김강우는 “아들들이 쓴 답변이 ’아내 사랑’이 많던데”라는 제작진의 반응에 “아이들하고 있을 때도 엄마한테 잘하라고 얘기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이들한테) 엄마가 무거운 거 들지 말라고 얘기하고 엄마가 아빠를 존중하고 사랑해주는 모습을 봐야 나중에 우리 아이들도 좋은 가정을 만들거라고 믿는다”라고 밝혔다.
좋은 아빠에 대해 “아직 모른다. 저도 처음해보는 일이다”라면서도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교육이 부모가 행복한 게 최고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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