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멕시코서 쪼들리는 자금에 불만 폭발 “이렇게 여행해야 돼?”(콩콩팡팡)

서유나 2025. 10. 24.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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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광수의 불만이 폭발했다.

10월 24일 방송된 tvN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 팡 행복 팡 해외 탐방'(이하 '콩콩팡팡') 2회에서는 KKPP 푸드 대표 이사 이광수, 감사 김우빈, 본부장 도경수의 회사 발전을 위한 인사이트 탐구 목적 멕시코 해외 탐방기가 이어졌다.

결국 이들은 음료 1병을 나눠마셨고, 이광수는 음료를 한 모금만 더 마시고 싶어하는 김우빈을 "한 사람당 두 모금인데 너 세 모금 마셨다"고 단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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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 팡 행복 팡 해외 탐방’ 캡처
tvN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 팡 행복 팡 해외 탐방’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광수의 불만이 폭발했다.

10월 24일 방송된 tvN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 팡 행복 팡 해외 탐방'(이하 '콩콩팡팡') 2회에서는 KKPP 푸드 대표 이사 이광수, 감사 김우빈, 본부장 도경수의 회사 발전을 위한 인사이트 탐구 목적 멕시코 해외 탐방기가 이어졌다.

이날 생각보다 예산이 부족한 상황을 알게 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는 식비를 아끼려 했지만 저녁값이 생각 이상으로 나왔다. 그렇게 맛있게 먹지도 않았는데 약 13만 원 밥값이 나오자 이광수는 "앞으로 식당 가기 전 우유 한 잔씩이라도 마시자"며 후회의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편의점에 들어간 이들은 돈을 아끼기 위해 음료를 2개만 샀다. 초콜릿이 먹고 싶다는 이광수의 말은 무시당했다. 이광수는 심지어 음료수도 하나에 4천 원이라는 말에 "다음부터 박카스 마시자"고 제안했고, 김우빈은 "우리 몇시간 만에 빈곤해진 느낌"이라며 웃었다.

결국 이들은 음료 1병을 나눠마셨고, 이광수는 음료를 한 모금만 더 마시고 싶어하는 김우빈을 "한 사람당 두 모금인데 너 세 모금 마셨다"고 단속했다. 이어 이광수는 "아니 잠깐만. 여행을 이렇게 해야 되냐. 음료수도 한 사람당 하나씩 못 마시고 세 모금 마셨으니 그만 마시라는 게"라고 불만을 표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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