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박지윤, 얼굴 확 달라졌다더니..."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

김수현 2025. 10. 2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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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 후 달라진 얼굴을 자랑했다.

24일 박지윤은 "어제 친구가 살 빠지니 확실히 예뻐졌다고 혼자 보기 아깝다고(?) 찍어준 사진"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이래서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이라고 하나봅니다 헷"이라며 다이어트 애프터 사진을 보고 흐뭇해 했다.

박지윤은 "반성의 의미로 오늘도 오후 4시까지 공복 지키고 시작했답니다"라며 다시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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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 후 달라진 얼굴을 자랑했다.

24일 박지윤은 "어제 친구가 살 빠지니 확실히 예뻐졌다고 혼자 보기 아깝다고(?) 찍어준 사진"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이래서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이라고 하나봅니다 헷"이라며 다이어트 애프터 사진을 보고 흐뭇해 했다.

이어 "어제는 제 가장 오랜친구 이름이 같은 김지윤이 연출하는 재즈공연에 사회를 봐주러 갔거든요? 재능낭비라는 친구한테 너니까 온거라고 맥주로 싸게 쓰라고. 한 끼도 안먹다 들이킨 생맥주랑 짬뽕탕 … 왜 이렇게 맛있어요? 냄비에 코박고 있는 나를 발견…또르르.."라며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박지윤은 "반성의 의미로 오늘도 오후 4시까지 공복 지키고 시작했답니다"라며 다시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또 "그나저나 저는 언니랑 광저우에 출장을 와있어요. 네시간 걸리는데 두시간이라 기내식 안주는 줄 알고 구운달걀이며 바리바리 싸온 우리 둘. (약과는 왜있는거냐…) 둘 다 중알못이라 택시부터 헤맸지만 어찌어찌 호텔가는중요, 저녁에 딤섬먹고 싶은데… 무사히 먹을 수 있을까요?"라며 팬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최동석 KBS 전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아 이혼 소송 중이다. 현재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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