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코마나와 메인랜드에 24점차 완패, 박지현 30분41초간 3점슛 4개 포함 19점·7리바운드·2스틸 분전
김진성 기자 2025. 10. 24. 19:4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현이 정상 출전했다. 팀의 대패를 막지는 못했으나 분전했다.
토코마나와 퀸즈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아라누이 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GJ 가드너 타우이히 바스켓볼 아오테로아 5라운드 경기서 메인랜드 포우아카이에 79-103으로 대패했다. 시즌 3승2패.
토코마나와가 올 시즌 최악의 경기력을 선보였다. 그러나 박지현은 주포답게 자존심을 지켰다. 30분41초간 3점슛 4개 포함 19점 7리바운드 2스틸을 기록했다. 야투성공률이 58.3%로 아주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나쁘지 않았다.
토코마나와는 내달 1일 타우랑가 와이와 6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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